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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주관적인 포스팅입니다. 기본적으로 뭐든 잘먹고 잘돌아 다니는 사람이라 다른사람과 다를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도 좋아하고 먹는 것도 좋아하는
조기보기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마신 일본 쇼추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마트에서 구매한 논노코 레뷰르 드 뱅입니다.
가격은 이마트 기준 29,900원이었습니다.
평소에는 소주나 맥주를 주로 마시는데 가끔은 다른 술도 마셔보고 싶어서 구매해봤어요.

오늘의 안주는 순대국입니다.
술 한잔 하려고 순대국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뜨끈한 국물에 순대와 고기까지 들어있어서 술안주로도 좋고 식사로도 좋았습니다.

병에 금상 수상 마크가 붙어 있어서 괜히 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도수는 22도인데 생각보다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소주처럼 강하게 치고 올라오는 느낌보다는 은은하게 향이 나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얼음을 넣어서 마시는게 더 괜찮았습니다.
순대국 국물 한 숟갈 먹고 쇼추 한 모금 마시면 생각보다 궁합이 좋더라고요.
평소 소주 말고 다른 술을 찾으시는 분들은 한번쯤 드셔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그럼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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